본문 바로가기
카테고리 없음

크리에이터들의 창작권 보장받는 NFT 이코노미

by 브리핑룸101 2023. 1. 27.
반응형
SMALL

 

메타버스 NFT이코노미

2000년대 초반경에는  블로그에 자신의 관심사는 주변의 일들의 글을 올리며 파워 블로거라는 이름을 가지고  높은 수익을  만들어 내는 것을 많이 보았습니다.

사람들은 이런 모습을 보면서  신기 해 하기도 하면서 부러워하기도 하였습니다. 

이후 트위터와 같은 SNS 플랫폼들을 통해서 연예인을 넘어서는 인기를 누리며

그 양향력을 펼치는 이들이 늘어나게 되었습니다. 

그 이후  이번에는 유투브 채널 운영을 운영하여 큰 수익을 창출하는 사람들이 나오면서 많은 크리에이터들이  호재를 누렸습니다.   

어떤 채널에서 크게 성공을 거두었다고 하는 소식이 들리면

성공을 거둔 채널에 크리에이터들이 몰려 들어서 서로 비슷한 콘텐츠들을 만들어 냈습니다.

 

이에 플랫폼 개발사는 이를 활용하여 많은 수익을 거둘 수 있게 되었습니다. 
추천 알고리즘을 조작 하는등의 행동으로  크리에이터들의 자율성을  침해하기도 하였습니다. 

진정한 크리에이터가 아니었다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메타버스가 화두가 되어가고 블록체인 기술에 기반한 NFT가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NFT 이코노미 시대가 열리게 된 것입니다. 

NFT 이코노미 시대의 가장 큰 특징을 꼽자면 크리에이터들의 창작물 형태가 다양하다는  것입니다. 
그동안 블로그나 SNS를 통해 많은 글을 생산해 냈습니다. 

그리고 유튜브와 같은 개인 채널들을 통해 영상 콘텐츠들을 제작하였습니다. 

그러나 NFT이코노미 패러다임에서는 글이 영상 이외에도 게임 아이템, 그리고  가상공간 설계 
디지털 부동산 과 같은 다양한 모양으로 크리에이팅이 이루어지게 되었습니다. 

예)  제페토에서 다양한 의상과 그리고  악세서리등의 아이템을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게더타운 내에서 나만의 강의 장 맵을 만들어 낼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로블록스로 나만의 게임 세계를 만들수도 있습니다.

디센트럴랜드와 같은 가상 부동산 플랫폼 안에서 작은 정사각형 모양의 토지 이미지를  사기도 하고 판매하기도 할 수 있기에 이르렀습니다. 



이용자들의 경험만으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이제는 능동적으로 바뀌었습니다.
기존에는 일방적으로 제공되는 콘텐츠 내용등을  보고 들으며 댓글 같은 것으로 상호 작용 하는데 그쳤습니다.


요즘은 AI 기술안에서 메타버스 공간에 크리에이터가 만든 물건들을 직접 입고 사용해 봅니다.

이는 더욱  풍부한 리액션이 가능해졌다는 시사점입니다.   


이러한 일들이 가능하게 된 이유로는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가상공간의 아이템, 공간 등을 크리에이팅 할 수  있습니다. 

이용자들은 쉽게 활용하여 자신의 생각을 만들어 내는 것이 가능한 다양한 편집 툴이 제공됩니다. 


제페토의 공간 설계 툴인 빌드잇 등  제페토 아이템 디자인이 가능한 제페토 스튜디오 그리고 게더타운의 맵 메이커, 또한 디센트럴랜드의 빌더 등이 이러한 편집 툴에 해당합니다. 


기존에는 프로그래밍 언어를 아는 전문가들만의 영역이었습니다.

이제는 다양한 디지털 재화의 창작이 일반이도 가능하게 된 것입니다. 

이와 함께 이용자의 필요에 따라서 풍부한 선택 가능한 수많은 NFT 이코노미를 더욱 활성화시켜 주는 장이 되고 있습니다. 


NFT는 창작자자신이 만들어낸 저작물의 저작권을 고유하게 가지면서 소유권만 양도합니다.

창작물의 2차 사용에 대해서도 권리를 행사 할수 있게 하였습니다. 
NFT경제 시대에는 더욱 더 창작권이 확보됨으로 써 창작 활동에 더욱 전념할 수 있는 장이 만들어질  것입니다. 

 

 




출처:메타버스NFT이코노미











LIST